Tecnología y arte
벤츠 G-Class G55 AMG... 본문
오늘은 헬기장에
G55 AMG를 끌고 올라왔습니다.
2006년식 G55 AMG....역시 위풍당당 합니다..
G-Class는 사실 레인지로버/랭글러도 저리가라 할 정도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벤츠의 정통 SUV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았죠...
뭐랄까 한국사람에게는 어필하기 힘든 약간 찐따같은 외모?....
하지만 정말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하는 놈입니다.
위의 탑기어 영상에도 나와있지만....무시무시 하죠
벤츠에서 트럭은 Unimog가 있고, SUV는 G-Class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ㅎ
유럽에서는 주로 군용차량으로 많이 쓰이고 (미군의 허머처럼)
교황님 타고다니시는 방탄유리 오픈카도 G-Class이죠...
G-Class 는 독일어 Gelaenderswagen (오프로드용 자동차) 라는 단어와 연결되어
G 바겐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립니다.
1979년에 460모델로 판매가 시작되어
현재는 463모델입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거의 변하지 않고, 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죠.
워낙 특이한 놈이라, Brabus등 에서 1000마력 넘는 엔진으로 개조해서
중동 석유 부자들한테 팔기도 하는 모델입니다.^^
G바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한번 더 쓸 시간이 있겠죠..^^
사실 우리나라에 그리 많지 않은 차라...길거리에서도 아주 가끔 봅니다.
직수입도 안된 차라서....
시동을 걸때 엔진소리는
처음들으면 정말 깜짝놀랄정도로 우렁찹니다.
아...이게 AMG의 위력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죠.
500마력에 육박하는 녀석이라
액셀레이터를 약간만 밟아도 순식간에 100km를 넘어갑니다.
(2012년형은 507마력입니다. AMG홈페이지 출처)
재보지는 않았지만, 2012년형이 0~100km 5.5 초가 걸리니
아마 이녀석은 5초대 후반이리라 짐작됩니다.
거의 3톤에 육박하는 SUV의 제로백이 5초대라니....
후덜덜하죠...ㅋ
실제로 이차를 운전해보면, 산을 올라가는 언덕길도
엄청난 파워로 그냥 넘어갑니다.
이차는 특이하게, 머플러가 뒷자리 도어의 아래
사이드 스텝의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플러에서 나오는 엔진 배기음을 그대로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조금만 RPM을 올려도
호랑이가 으르렁대는것 같은 폭발음이 진동합니다...
그럼..제가 찍은 사진 올라갑니다..^^
사이드 스텝 아래쪽에 머플러가 보입니다.
8기통 슈퍼차저 엔진의 표시...
휠입니다. 차체가 커서 작아보이지만 나름 275/55 R19 사이즈입니다.
원래는 뒤에 스페어 타이어가 있는데, 이차는 없습니다...
트렁크도 엄청 넓어요....ㅋ
흐....남자의 로망 AMG....
왼편에도 사이드스텝 아래에 머플러가 보이죠...
깜빡하고 실내사진을 안찍었네요...
실내도 상당히 멋집니다.
군더더기 없이 야생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중후한 실내를 가졌죠.
실내사진은 다음에 찍어서 올려야지...^^
G55 AMG를 끌고 올라왔습니다.
2006년식 G55 AMG....역시 위풍당당 합니다..
G-Class는 사실 레인지로버/랭글러도 저리가라 할 정도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벤츠의 정통 SUV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았죠...
뭐랄까 한국사람에게는 어필하기 힘든 약간 찐따같은 외모?....
하지만 정말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하는 놈입니다.
위의 탑기어 영상에도 나와있지만....무시무시 하죠
벤츠에서 트럭은 Unimog가 있고, SUV는 G-Class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ㅎ
유럽에서는 주로 군용차량으로 많이 쓰이고 (미군의 허머처럼)
교황님 타고다니시는 방탄유리 오픈카도 G-Class이죠...
G-Class 는 독일어 Gelaenderswagen (오프로드용 자동차) 라는 단어와 연결되어
G 바겐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립니다.
1979년에 460모델로 판매가 시작되어
현재는 463모델입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거의 변하지 않고, 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죠.
워낙 특이한 놈이라, Brabus등 에서 1000마력 넘는 엔진으로 개조해서
중동 석유 부자들한테 팔기도 하는 모델입니다.^^
G바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한번 더 쓸 시간이 있겠죠..^^
사실 우리나라에 그리 많지 않은 차라...길거리에서도 아주 가끔 봅니다.
직수입도 안된 차라서....
시동을 걸때 엔진소리는
처음들으면 정말 깜짝놀랄정도로 우렁찹니다.
아...이게 AMG의 위력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죠.
500마력에 육박하는 녀석이라
액셀레이터를 약간만 밟아도 순식간에 100km를 넘어갑니다.
(2012년형은 507마력입니다. AMG홈페이지 출처)
재보지는 않았지만, 2012년형이 0~100km 5.5 초가 걸리니
아마 이녀석은 5초대 후반이리라 짐작됩니다.
거의 3톤에 육박하는 SUV의 제로백이 5초대라니....
후덜덜하죠...ㅋ
실제로 이차를 운전해보면, 산을 올라가는 언덕길도
엄청난 파워로 그냥 넘어갑니다.
이차는 특이하게, 머플러가 뒷자리 도어의 아래
사이드 스텝의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플러에서 나오는 엔진 배기음을 그대로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조금만 RPM을 올려도
호랑이가 으르렁대는것 같은 폭발음이 진동합니다...
그럼..제가 찍은 사진 올라갑니다..^^
사이드 스텝 아래쪽에 머플러가 보입니다.
8기통 슈퍼차저 엔진의 표시...
휠입니다. 차체가 커서 작아보이지만 나름 275/55 R19 사이즈입니다.
원래는 뒤에 스페어 타이어가 있는데, 이차는 없습니다...
트렁크도 엄청 넓어요....ㅋ
흐....남자의 로망 AMG....
왼편에도 사이드스텝 아래에 머플러가 보이죠...
깜빡하고 실내사진을 안찍었네요...
실내도 상당히 멋집니다.
군더더기 없이 야생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중후한 실내를 가졌죠.
실내사진은 다음에 찍어서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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